오늘 휴관
박미화아트스페이스3
박미화: 어떤 것은 반짝이고

전시 소개
아트스페이스3은 박미화 개인전 《어떤 것은 반짝이고》를 2026년 11월 11일부터 12월 4일까지 연다고 알립니다. 갤러리의 작가 페이지에는 구운 흙 작업, 종이와 나무 패널 위의 회화와 드로잉, 천에 놓은 자수, 영상 작업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갤러리는 작가가 식물과 풍경, 사람을 다루며, 거기 남은 시간의 흔적이 상처가 아무는 과정과 태어나 늙고 죽는 삶을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작품을 막 땅에서 파낸 유물에 빗댑니다.
아트스페이스3은 2022년 개인전 《더 적게》를 열었고, 2024년 단체전 《So near yet so far》에 작가를 소개했습니다.
작가 소개
박미화(1957년생)는 1979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85년부터 1987년까지 필라델피아 유니버시티 시티 아트 리그에서 도예를 공부했고, 1989년 템플대학교 타일러 미술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9년 박수근미술상을 받았습니다. 최근 개인전으로 여주미술관의 《당신의 먼지 위에》(2025)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