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Line
단체전토탈미술관

한국미술 0년: 42개의 이야기

한국미술 0년: 42개의 이야기
Group show, exhibition poster. Courtesy of Tot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전시 소개

서로 다른 시대의 작품이 8개 구역에 걸친 42개의 '스토어프런트'에 나란히 놓입니다. 개관 50주년 특별전으로, 1903년 하와이 이주부터 오늘까지 이어집니다. 헤럴드경제는 스토어프런트를 쇼윈도에 빗대며, '0년'을 가능성의 출발점으로 풀이합니다. 또한 백남준과 박서보를 참여 작가로 꼽고 관람이 무료라고 전합니다.

전시는 전시실 밖으로도 이어집니다. 경향신문은 돌이 놓인 곽덕준의 저울 작업이 입구에 있다고 전합니다. 데일리아트는 높이 4미터의 이용백 조각 〈피에타: 자기 죽음〉이 옥상에 서 있다고 보도합니다. 헤럴드경제는 홍명섭의 공간 드로잉이 미술관 정원에 있다고 전하며, 아트코리아방송은 이 작업이 스테인리스 선과 여러 색의 줄로 이루어졌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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