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Line
단체전대림미술관

DCF COLLECTION: 대림문화재단 소장품전

DCF COLLECTION: 대림문화재단 소장품전
DCF Collection, exhibition banner. Courtesy of Daelim Museum

전시 소개

관람은 1층의 김창열 회화와 조각에서 시작합니다. 한국경제는 조각 〈비나이다〉가 그림 속 물방울을 입체로 옮긴 작품이며 이번에 처음 공개된다고 전합니다. 세계일보에 따르면 재단의 30년 아카이브도 전시의 첫머리에 놓입니다.

한국경제는 2층에 파블로 피카소와 호안 미로의 판화,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이 있다고 전합니다. 3층에는 이우환과 박서보가 점과 선을 되풀이한 추상 작품이 있다고 소개하며, 세계일보는 여기에 하종현을 더합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4층에는 백남준을 비롯해 새로운 매체를 시도한 작가들의 작품이 놓입니다.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타나아미 케이이치, 더그 드부아, 파올로 라엘리의 이름도 함께 듭니다.

한국경제는 이번 전시를 대림문화재단이 설립 30주년을 맞아 처음 연 소장품전으로 소개하며, 국내외 작가의 작품이 70여 점이라고 전합니다.

서촌의 다른 전시

전체 보기
오늘 휴관

양소정: ROYGBIV

양소정

페이지룸8 · 서촌

–

전시 중

산수·격물

박노수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 서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