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Line
장자크 상페마이아트뮤지엄 원그로브점

봉주르, 장자크 상페: 세상을 그린 시선

봉주르, 장자크 상페: 세상을 그린 시선
Jean-Jacques Sempé, exhibition poster. Courtesy of My Art Museum One Grove

전시 소개

작품과 아카이브 자료 약 130점이 나옵니다. 원화 드로잉, 포스터, 판화, 출판물과 함께 상페가 쓰던 도구와 드로잉의 제작 과정을 보여 주는 자료도 볼 수 있습니다. 미술관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상페의 지난 국내 전시 이후 약 10년 만에 열리며,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합니다.

KB국민은행의 콘텐츠 채널 KB의 생각은 작품이 상페 아카이브 소장품에서 선정되었으며 파리, 프로방스, 음악가, 유머 드로잉, 꼬마 니콜라, 그 밖의 이야기까지 여섯 주제로 나뉜다고 전합니다.

미술관은 원그로브 C동 2층에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원그로브몰은 5호선 마곡역과 바로 연결되며 마곡나루역까지 보행통로가 이어져 있습니다.

작가 소개

장자크 상페(1932–2022)는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습니다. 디자인붐에 따르면 르네 고시니가 글을 쓰고 상페가 그림을 그린 〈꼬마 니콜라〉의 첫 이야기는 1959년 3월 29일에 실렸으며, 상페는 1978년부터 『뉴요커』 표지를 100편 넘게 그려 어떤 작가보다 많은 표지를 남겼습니다.

출처: Designboom · My Art Museum One Grove: exhib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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