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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스페인 미술 500년: 빛과 어둠의 연대기
Miguel Viladrich, My Funeral, 1910, exhibition poster. Courtesy of The Hispanic Society of America, New York

전시 소개

한국경제에 따르면 그림 95점을 시대순으로 6개 섹션에 걸쳐 보게 됩니다. 중세 종교화와 르네상스에서 시작해 바로크 회화, 고야와 낭만주의, 외광회화, 풍속화, 모더니즘 회화로 이어집니다. 한국경제신문은 뉴욕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박물관&도서관과 함께 이 전시를 주최하며, 범위를 15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로 소개합니다.

이 신문이 소개하는 작품으로는 1585년경의 엘 그레코 〈성가족〉, 1650~1651년의 벨라스케스 〈카밀로 아스탈리 초상〉, 호아킨 소로야의 초상화가 있습니다. 고야의 전신 초상 〈돈 마누엘 라페냐〉(1799)도 다룹니다.

이 신문은 히스패닉 소사이어티를 1908년 뉴욕에서 문을 연 스페인·포르투갈·라틴아메리카 미술 연구·수집 기관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이 컬렉션이 아시아 관객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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