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티보: The Order of Things

전시 소개
미국 화가 웨인 티보의 회화와 드로잉 105점을 볼 수 있습니다. 티보는 케이크와 파이, 껌볼 기계 그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카드는 이번 전시를 국내 최초의 웨인 티보 회고전으로 소개하며, 코리아헤럴드는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표현합니다. 디터 부흐하르트와 안나 카리나 호프바우어가 공동 기획했습니다.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전시는 대체로 시간 순서를 따릅니다. 빌럼 데 쿠닝처럼 두텁고 몸짓이 강한 필치로 그린 〈Cigar Counter〉(1955) 같은 초기작에서 시작해 1960년대 초 회화, 인물화와 도시 풍경, 해변 풍경으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은 흰 분장과 빨간 코를 한 〈One-Hundred-Year-Old Clown〉(2020)이며, 코리아 중앙데일리는 이 작품을 작가의 마지막 자화상으로 소개합니다. 같은 신문은 셸던 미술관에서 빌려 온 〈Salads, Sandwiches, and Desserts〉(1962)도 언급합니다.
부제는 미셸 푸코의 1966년 저서에서 가져왔습니다. 코리아 중앙데일리는 티보가 근본적으로 추상 화가였고 크림 아래의 구조에 집중했다는 큐레이터들의 해석을 전합니다.
작가 소개
웨인 티보(1920–2021)는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스미소니언 미국미술관에 따르면 1939년 프리랜서 만화가로 출발했고, 1951년부터 1959년까지 새크라멘토 시티 칼리지에서, 1959년부터 1972년까지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에서 가르쳤습니다. 1968년 상파울루 비엔날레에 미국 대표로 참여했고, 1985년 미국 예술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코리아 중앙데일리는 작가가 1962년에 열린 초기 팝아트 전시 두 곳에 참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