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Line
토니 크랙타데우스 로팍 서울 포트힐

토니 크랙: 형태의 대화

토니 크랙: 형태의 대화
Tony Cragg. Courtesy of Thaddaeus Ropac

전시 소개

토니 크랙의 최근 조각이 11월 26일부터 타데우스 로팍 서울 포트힐에서 전시되며, 갤러리의 국문 안내에 따르면 신작도 포함됩니다.

크랙은 자신을 '급진적 물질주의자'라고 부릅니다. 갤러리는 이를 과학 연구에 바탕을 두고 물질의 내재적 구조를 깊이 탐구하는 태도로 설명합니다.

작가는 11월 27일 오후 5시 갤러리 1층에서 반세기에 걸친 작업과 이번 전시의 최신작을 이야기합니다. 갤러리는 사전 회신을 요청합니다.

작가 소개

토니 크랙(1949년생)은 리버풀에서 태어나 1966년부터 1968년까지 천연고무 연구 기관에서 실험 기술자로 일한 뒤 미술 학교에 들어갔습니다. 1977년 왕립예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작가의 공식 약력에 따르면 같은 해 독일 부퍼탈로 옮겼습니다. 갤러리는 작가가 다뤄 온 재료로 발견된 사물, 겹쳐 쌓은 나무, 청동, 스테인리스 스틸, 유리섬유, 코르텐강을 꼽습니다. 1988년 터너상을 받았고 같은 해 베니스 비엔날레에서 영국을 대표했습니다.

작가 웹사이트

출처: Thaddaeus Ropac: Tony Cragg · Thaddaeus Ropac Seoul: Form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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