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Line
단체전리움미술관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Aleksandra Kasuba, Spectral Passage, 1975 (2023 reconstruction). Courtesy of Leeum Museum of Art

전시 소개

'환경'은 바라보는 대신 안으로 들어가 경험하는 작품입니다. 전후 시기 여성 작가들의 환경 작업은 상당수 해체되었고 미술사에서도 비켜나 있었습니다. 이 전시는 개최 기관마다 작품을 다시 제작합니다. 원래 전시는 3년의 연구를 거쳐 2023년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가 기획했습니다.

리움에서는 블랙박스와 그라운드갤러리에 여성 작가들의 작업을 재현했습니다. d5 매거진은 관람객이 작품을 만지고, 걷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전하며, 주디 시카고의 〈Feather Room〉도 소개합니다. 코리아타임스는 알렉산드라 카수바의 〈Spectral Passage〉(1975)도 소개합니다.

서울 전시에는 한국 작가 정강자의 〈무체전〉이 더해졌으며, 언론에 따르면 1970년 철거 후 처음 공개됩니다. 라 몬테 영, 마리안 자질라, 최정희의 〈Dream House〉도 함께 나오는데, 코리아타임스는 아시아 첫 공개라고 전합니다. 영어 등을 지원하는 무료 디지털 가이드는 여권 같은 신분증을 맡기고 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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