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후 마감무료
김윤신, 신미경, 오묘초퐁피두센터 한화
정원 프로젝트: 새겨지는 것들

전시 소개
미술관 야외 정원에서 세 세대의 한국 여성 작가 세 명의 조각을 볼 수 있습니다. 보그 코리아에 따르면 이 정원은 피트 아우돌프가 설계했습니다. 미술관은 자연과 시간, 장면이 조각 표면에 쌓이고 배어드는 과정을 공통 주제로 설명합니다. 관람은 무료입니다.
김윤신의 〈노래하는 나무〉 연작은 나무를 깎아 만든 형태를 금속으로 주조해 채색한 작업입니다. 보그 코리아는 재료를 알루미늄에 아크릴로 표기합니다. 신미경의 천사상은 비누로 만들어졌고, 미술관은 바람과 비, 공기를 맞으며 윤곽이 조금씩 달라진다고 설명합니다. 보그 코리아는 재료를 비누와 향유로 표기합니다. 오묘초의 작품은 반투명한 유리와 알루미늄, 금속을 가느다란 줄기와 뿌리 위에 결합합니다. 미술관은 이들을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서 와 정원에 불시착한 존재로 묘사합니다.
미술관의 목록에는 신미경의 〈Celestial Whisper 56 Angel A〉와 〈Celestial Whisper 51 Angel A〉(모두 2024), 오묘초의 〈아모르포〉(2026)와 〈이게 마지막일 리는 없어〉(2025)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