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중무료
단체전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뮤지엄
SeMA Collection: 시선의 결

전시 소개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18인 작가의 작품 20여 점을 회화, 한국화, 공예, 사진에 걸쳐 선보입니다. 관람은 무료입니다. 노원문화재단은 김창열과 박서보의 작품이 포함된다고 소개하며, 데일리아트의 사진 설명에는 캔버스에 스팽글을 붙인 노상균의 2010년 작품과 템페라로 그린 송현숙의 2009년 작품이 나옵니다.
제목의 '결'은 재료와 반복된 움직임이 남긴 질감을 뜻합니다. 첫 번째 전시실 '결, 쌓이는 시간'은 물감과 종이 등 재료를 거듭 다루는 작업이 화면마다 다른 결을 만드는 모습을 따라간다고 데일리아트는 전합니다. 두 번째 전시실 '결, 이미지가 되다'는 그 결이 하나의 이미지로 인식되는 과정을 살핍니다.
이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이 2013년부터 소장품을 지역 문화 공간으로 가져가는 자치구 협력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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