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Line
라이언 갠더에스더 쉬퍼 서울

Ryan Gander: Joy / The structure of feeling / Be with me always, take any form

Ryan Gander: Joy / The structure of feeling / Be with me always, take any form
Ryan Gander. Courtesy of Esther Schipper

전시 소개

에스더 쉬퍼 서울에서 Joy / The structure of feeling / Be with me always, take any form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라이언 갠더의 개인전입니다.

작가 소개

라이언 갠더(1976년 영국 체스터 출생)는 런던과 서퍽에서 살며 작업합니다. 에스더 쉬퍼는 작가의 작업이 글, 그래픽 디자인, 영상, 퍼포먼스, 설치, 조각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고 소개합니다. 리슨 갤러리는 일상과 난해한 것을 잇는 사고로 언어와 지식에 대해 질문한다고 설명합니다. 타임아웃은 2023년 런던 리슨 갤러리 전시에서 책상 아래 웅크린 고릴라 로봇을 묘사했습니다. 서울에서는 2021년 스페이스K에서 《변화율》을 열었고, 코오롱에 따르면 28점이 나왔습니다. 2026년 〈더 파인드 서울〉에 대해 마이 모던 멧은 수집용 동전 1만 6천 개를 도시 곳곳에 숨겼다고 전하며, 보그 코리아는 이 프로젝트를 프리즈 서울 위크와 연결해 소개합니다.

출처: Esther Schipper: Ryan Gander · Esther Schipper Seoul: exhibition page · Lisson Gallery: Ryan G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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