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후 마감무료
레픽 아나돌퐁피두센터 한화 제2전시실
레픽 아나돌, 기계 기억: 우주

전시 소개
퐁피두센터 한화는 《레픽 아나돌, 기계 기억: 우주》를 2026년 12월 12일부터 2027년 3월 28일까지 제2전시실에서 연다고 안내합니다. 미술관은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로 소개하며 별도의 오디오가이드는 없다고 밝힙니다. 통합권으로 제1전시실의 샤갈 전시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레픽 아나돌(1985년 이스탄불 출생)은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합니다. 그곳에서 레픽 아나돌 스튜디오를 공동 설립해 이끌고 있으며, UCLA 디자인 미디어 아츠 학과에서 가르칩니다. 같은 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작가의 웹사이트는 공공 미술, 몰입형 설치, 라이브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AI와 데이터로 만든 회화와 조각을 소개하며, 컴퓨터의 신경망을 협업자로 설명합니다. 뉴욕 현대미술관, 퐁피두센터 메스, 서펜타인 갤러리, 구겐하임 빌바오 등에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