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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 가디안루페로탕 서울

메디 가디안루: Paradise Opens Tomorrow

메디 가디안루: Paradise Opens Tomorrow
Mehdi Ghadyanloo, The Pleasure Machine, 2026. Courtesy of the artist and Perrotin

전시 소개

아트코리아방송에 따르면 위쪽 둥근 구멍에서 빛이 떨어지는 상자 모양의 닫힌 방에 놀이 기구와 장난감이 놓여 있으며, 눈을 속이는 트롱프뢰유 기법으로 그렸습니다. 코리아중앙데일리는 화면에 아이들이 등장하지 않는다고 전합니다. 한국경제는 2025년 작 〈The Playground of Tomorrow〉(캔버스에 유채, 200×300cm)를 비롯해 회화와 색연필 드로잉 20여 점이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속이 빈 다리가 미끄럼틀이 되는 분홍색 개 조각도 소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입니다. 아트코리아방송은 페로탕이 놀이 구조물을 심리적 상태를 기념하는 구조물로 설명했다고 전합니다. 코리아중앙데일리에 따르면 제목은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영감을 받았고, 작품은 중동 전쟁 중 이란에서 완성되어 육로로 이스탄불까지 운송되었습니다.

작가 소개

메디 가디안루(1981년생)는 이란 카라지에서 태어났으며, HENI에 따르면 주로 독일을 기반으로 활동합니다. 아트코리아방송에 따르면 테헤란대학교에서 회화를, 타르비아트 모다레스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석사 과정을 공부했고, 2004년부터 테헤란에서 100점이 넘는 대형 벽화를 그렸습니다. 코리아중앙데일리는 2016년 보스턴의 공공 작업 〈Spaces of Hope〉를 소개합니다. HENI는 2024년 상하이 롱 뮤지엄 개인전을 전합니다. 아트코리아방송에 따르면 페로탕은 2026년부터 아시아에서 작가를 대표합니다.

출처: Perrotin: Mehdi Ghadyanloo · Perrotin: Paradise Opens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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