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후 개막
이경모KT&G 상상마당 홍대
이경모: 같은 무게의 날들

전시 소개
이경모가 찍은 한국 근현대사의 주요 현장과 당시 사람들의 일상 사진을 홍대갤러리 3~5층에서 함께 보여 줍니다. 사진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입니다.
위키트리는 친필 서명이 남은 희귀한 빈티지 프린트와 동신대학교 이경모카메라박물관의 카메라 60여 대가 나온다고 보도합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미공개 일기와 한국전쟁 종군 취재수첩이 처음 공개되며, 1960년대 산업화 시기의 평범한 시민과 상류층의 생활상도 함께 조명합니다.
위키트리는 동신대학교가 세 전시장과 공동으로 여는 이 순회전이 2027년 3월 2일부터 4월 23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뒤 부산 고은사진미술관으로 이어진다고 전합니다.
작가 소개
이경모는 1926년 전남 광양에서 태어났습니다. 위키트리는 호남신문(현 광주일보) 사진기자로 일하며 여순사건의 참상을 알리고, 한국전쟁을 종군 기자로 취재했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 창립에 기여했다고 보도합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아카이브는 동신대학교 이경모카메라박물관과 유족, 광양시가 소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