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Line
단체전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올해의 작가상 2026

올해의 작가상 2026
Jeon Hyunsun, Even Rabbits Dig a Second Burrow, 2026. Courtesy of the artist

전시 소개

네 작가의 회화, 사진, 영상, 설치, 아카이브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뉴시스는 전체 규모를 100여 점으로 보도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은 2012년부터 이 상을 운영해 왔습니다. 해마다 작가 네 명이 신작 제작과 전시를 지원받고, 그중 한 명이 수상자로 선정됩니다.

이해민선의 〈바깥〉은 인화지에 아크릴릭으로 그린 작품이며, 뉴시스는 작가가 사물과 환경에 남은 시간의 흔적에 주목한다고 전합니다. 이정우의 〈왼손의 사수〉는 AI로 생성한 이미지와 소리를 쓴 6채널 영상입니다. 뉴시스는 1946년 영화 〈자유만세〉를 AI로 복원하며 기술이 역사를 온전히 되살릴 수 없음을 드러낸 작업도 함께 보도했습니다. 전현선의 〈토끼도 굴을 두 개 판다〉는 캔버스에 수채로 그린 작품으로, 뉴시스에 따르면 가로세로 2미터 캔버스 30점을 이어 하나의 설치로 구성했습니다.

코리아타임스는 홍진훤이 2026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보도하며 홍진훤을 전직 기자로 소개했습니다. 홍진훤의 영상 〈이미지의 최고 형태는 무장투쟁이다〉는 집회와 시위 현장이 어떻게 이미지가 되는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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