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Line
추미림, 정가희, 염인화, 우박 스튜디오, 남민오퐁피두센터 한화

AS ______ A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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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ac Studio, Body, Still, Moving, 2026. Courtesy of the artist and Centre Pompidou Hanwha

전시 소개

국내 작가 5팀이 〈한화 × 앤트로픽 아트 커미션 2026〉의 신작을 미술관 G층과 1층에서 선보입니다. 관람은 무료이며 예약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미술관은 AI 시스템의 작동을 이해하려는 '해석가능성'과 AI가 인간의 의도와 가치에 맞게 행동하도록 하는 '정렬'이라는 AI 연구의 주제를 중심에 둡니다. 또한 제목의 빈칸에 무엇이 들어갈 수 있는지 물으며 가능한 한 정확하게, 이해하기 쉽게, 의도에 맞게, 바람직하게 같은 말을 제시합니다.

출품작은 추미림의 〈새로운 경로를 탐색합니다〉, 정가희의 〈103 Early Hints〉, 염인화의 〈찬드라 연대기: 인 뉴로버스〉, 우박 스튜디오의 〈Body, Still, Moving〉, 남민오의 〈Rocket Sequence #11 Orbit〉입니다. 미술관은 추미림이 디지털 드로잉과 영상, 위성 지도를, 정가희가 영상과 설치, 퍼포먼스, 사운드를, 염인화가 AI와 XR, 생명공학, 인터랙티브 시스템을 다룬다고 소개합니다. 우박 스튜디오는 XR 기반 인터랙티브 설치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듀오입니다. 헤럴드경제는 작가들이 작업 과정에서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쓸 수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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